kunst Doc

 


Passage 2009 | 2009 쿤스트독 국제교류 프로젝트 | 2009. 7. 23(목) ▶ 8. 3(월)
 kunstdoc  | 2009·07·23 16:59
kunstdoc

 

 

  2009 쿤스트독 국제교류 프로젝트

 

- Passage 2009-

 

2009. 7. 23(목) ▶ 2009. 8. 3(월)

오프닝 : 2009. 7. 23(목) 오후 7:00

Spinnereistrasse 7, 04179 |info@universalcube.de

www.universalcube.de

 

프로젝트명 2009 쿤스트독 국제 교류 프로젝트 - Passage 2009

전시기간 2009년 7월 23일 - 8월 3일

전시장소 Universal Cube/Halle14 (라이프치히, 독일)

공동주최 • 쿤스트독 KunstDoc

               • Urs Luthi(우어스 뤼티 - 작가, 카셀미술대학 교수)

               • Joachim Blank(요하임 블랑크 - 작가, 라이프치히미술대학 교수 )

공동기획 • 쿤스트독 KunstDoc

               • Martin A. Dege(마틴 A. 데게 - 작가, 독립큐레이터)

               • Stefan Riebel(슈테판 리벨 - 작가, 독립큐레이터)

참여작가 • 한국 : 구영모, 구현모, 김승영, 배희경, 변연미, 변재언, 샌 정, 송영미, 엄상섭, 이귀영, 이용백, 이택근, 조순호, 정광화, 홍순환 (15명)

               • 유럽 : Antea Arizanovic, Helen Ascota Iglesias, Fabian Bechtle, Martin A. Dege, Lieve D'hondt, Jay Gard, Monika Goetz, Anja Heymann, Henrik Jakob, Nina Jansen, Milan Krastev, Martin Loehr, Andreas Miller, Charlotte Mumm, Erik Pries, Ralph Raabe, Stefan Riebel, Moritz Unger (18명)

                   (* 전체 참여 작가 총 33명)

후원 HALLE 14, IHK Leipzig, Freundeskreis der HGB

 

 

전시 기획 의도

국제미술계에서 경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사이버 네트워크의 확장과 디지털 기술의 혁명적 발전에 의해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갖는 제약이나 불편은 상당히 감소되었고 정보의 이동 역시 시간차가 미미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특정 지역에서만 통용되던 문화주의가 세대와 지역을 넘다드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한다. 그러나 미술에 있어서는 여전히 패권은 작용하며 그 예를 국제규모의 전시구성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수구적 패권에 대한 상쇄적 태도에 관한 고찰이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즉 미술은 여전히 선택적 영역 속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선택적 영역을 능동적으로 확장하고, 한국미술이 국제미술계의 보편적 기호로써의 미술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좀 더 일상적인 범주 속에서 드러나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국제미술계와의 빈번한 접촉,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의 확장과, 공동의 관점에 의한 동시대, 동영역의 미술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 내야하며 이러한 실천이 한국의 미술이 국제미술계에서 일정한 역할과 성과를 얻는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전시장 Universal Cube 외부전경

 

전시 동반 프로그램

  • 오프닝 행사 : 7.23(목)

  21.00   Mixed-Media-Performance, Kay Steinke: "Adele Rothschild LBI"

  21.30   mobiles Screening "passage_surplus_09" im Universal Cube

  23.00   mit armaberok DJ, Lolitabar Kassel

 

Programm mobiles Screening "passage_surplus_09" im Universal Cube:

- "Brainfield" Peter Bogers, Netherlands, 2008,

- "Asian Shooting" Hermelinde Hergenhahn, Netherlands, 2007, 3:22 Min.

- "Sleepwalker" Nooshin Farhid, United Kingdom, 2008, 6 Min.

- "Verfolger verfolgen" Ralph Raabe, Germany, 2008, 6 Min.

- "another beautyful day" Pei-Shih Tu, United Kingdom 2007, 4,00 Min.

- "Gedanken zur Revolution - ein Gespräch mit Martin Dege" Eric Pries & Martin Dege, Germany, 2008, 10:04 Min.

- "ohne Titel # 45 / untitled # 45"  Stefan Riebel, Germany, 2009

- "touch" Lieve D'hondt, Belgium 2007

- "man with a movie camera: the global remake" Perry Bard, USA, 2008, 67 Min.

※ "passage_surplus_09"에서는  오프닝 저녁과 주말에 유럽과 미국의 작가들이 참여한 단평영화와 영상작업이 상영됩니다.

 

  • 세미나

  -주제 : 보편적 기호로써의 미술과 그 역할

  -일정 : 2009. 7. 24 (금)

  -장소 : Universal Cube/Halle14 회의실

 

전시장 Universal Cube 내부전경

 

전시장 "Universal Cube" (라이프치히)

Universal Cube는 Leipzig의 Halle 14가(街)에 위치한 1600㎡의 실험적인 전시 공간이다. 원래 공장이 즐비했던 이 지역은 예술의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수많은 갤러리들이 새로 들어서는가 하면, 과거 굴뚝산업으로 대표되던 산업문화의 몰락을 뚜렷하게 목격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렇듯 발전과 퇴락의 모습이 서로 대립하는 환경 속에서, 과거 방직 공장의 허름한 상태를 유지하고 하는 Universal Cube는 전시장으로서의 흥미로운 여백을 생산해낸다. 다양한 정신세계가 각인된 산물인 예술을 전시장 내로 끌어들이는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집중하고 있는 이 공간은 국제적 미술교류를 위한 독립적인 전시공간의 형성이라는 취지하에 설립되었다. 공간을 이루고 있는 3개의 큐브들은 건축학적인 전시개념 혹은 공간 해석의 조각 작품으로 이해될 수 있다. 비디오 상영을 위한 Black Cube와 밝은 조명이 준비된 White Cube의 두 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장 도면

 

 

 

 

 

 

 

 

     

  국제교류展 | 조순호 | 전시이미지 | 플란데 | 2009. 7. 25(토) ▶ 8. 16(일) 7653
  신진작가 프로젝트 | Boiling Point展 | 2009. 3. 13(금) ▶ 4. 9(목) 4813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